이런 형태의 양말을 논슬립 양말(그립 삭스)라고 부릅니다.
발바닥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달린 흰색 논슬립 양말을 먼저 신고, 그 위에 발목 부분을 잘라낸 검은색 팀 스타킹(슬리브)을 덧대어 신은 상태입니다.
축구화 안에서 발이 헛도는 것을 방지해 접지력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.
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흰색 양말과 검은색 슬리브가 만나는 경계 부분을 검은색 테이프(삭스 테이프)로 감아 고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프로 선수들은 본인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논슬립 양말을 신기 위해 팀에서 지급하는 스타킹의 발 부분을 과감히 자르고 사진과 같은 형태로 조합해서 경기에 나섭니다.
다만, 해당 제품 브랜드까지는 알 수 없습니다. 그냥 흰 색만 보이니까요.
인터넷에서 논슬립 양말 혹은 그립 삭스 이런 식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까 참고하시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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