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널티 박스 안에서 골키퍼가 공을 잡고 킥을 시도할 때, 상대 선수 A가 일정 시간(약 3초 정도) 골키퍼 앞을 따라다니다가 페널티 박스 밖으로 나가서 서 있었다면, 이 상황에서 골키퍼가 찬 공이 A 선수에게 맞아 골이 들어가는 경우에도 득점이 인정됩니다.
규칙 상으로는 페널티 에어리어 내에서 골키퍼가 공을 찰 때 골키퍼와 키커 이외 선수는 페널티 에어리어 밖으로 9.15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. 또한 키커가 킥한 볼이 앞으로 움직여 인플레이가 되면 경기가 계속 진행됩니다. 따라서 A 선수가 페널티 박스 밖에서 서 있었다면 이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닙니다.
또한 골키퍼가 공을 찰 때 상대 선수가 방해가 아니라면, 골키퍼의 킥은 유효하며, 공이 A 선수에게 맞고 그 공이 골문으로 들어가면 득점으로 인정됩니다. 다만 경기 상황에 따라 심판의 판단이 달라질 수 있으나, 기본 규정에 의하면 이 상황의 골은 유효한 득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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