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동뉴스

한숨 쉬는 걸로도 고소 버스에서 모르는 아줌마가 자리 양보강요해서 짜증 섞인 투로 한숨 쉬고

2025. 3. 26. 오전 6:56:05

한숨 쉬는 걸로도 고소 버스에서 모르는 아줌마가 자리 양보강요해서 짜증 섞인 투로 한숨 쉬고

버스에서 모르는 아줌마가 자리 양보강요해서 짜증 섞인 투로 한숨 쉬고 일어났더니 털썩 안아가다 거 애면서 저 고소한다 했는데 저 ㅈ됀건가요

글을 똑바로 쓰는것부터 하셔야 되겠네요

일단 그런걸로 고소 안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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