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2 11월 자퇴
본인이 버틸 수 있을지 없을지를 남에게 왜 묻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. 열줄 남짓 본인의 상황을 설명한 글을 읽고 다른 사람이 어디 함부로 학교를 그만둬라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버티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. 내신도 잘나오고 수능도 잘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버텨야 하는거고, 그러다가 망가져서 죽도 밥도 안될것 같으면 때려치고 속편하게 정시준비하는 거죠. 버틸 수 있을지 없을 지는 본인 밖에 모릅니다.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세요. 현명하게 결정하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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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이 버틸 수 있을지 없을지를 남에게 왜 묻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. 열줄 남짓 본인의 상황을 설명한 글을 읽고 다른 사람이 어디 함부로 학교를 그만둬라 죽을것 같이 힘들어도 버티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. 내신도 잘나오고 수능도 잘나오고 있다면 당연히 버텨야 하는거고, 그러다가 망가져서 죽도 밥도 안될것 같으면 때려치고 속편하게 정시준비하는 거죠. 버틸 수 있을지 없을 지는 본인 밖에 모릅니다.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지세요. 현명하게 결정하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