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
배울 때는 그렇게 배우지만,
실제로 보면 그냥 헤어질 때 인사로도 흔하게 사용한답니다 ^^ (다만 이론적으로 배울 땐 좀 떨어져 있다거나 당분간은 보기 어려울 때에 하는 인사로 잘 알려져있죠 ^^)
이건,
일본에서 " 외국인 " 상대로 일본어 교육을 행하는
' 일본어 학교 ' (어학당) 이라는 곳도,
선생님이랑 헤어질 때,
센세~ 사요~나라
이런식으로 하고 헤어지죠 ^^
다만,
이 자체에는 아시고 계시듯 " 무거운 " 표현이라는 거 ^^
회화 같은 경우에는,
따로 정해진 법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,
문법상으로 맞지 않는 걸 쓴다거나 하는 그런 게 허다하죠 ^^
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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